유니타스클래스의 제 1회 북세미나 주제는 ‘KISS 프레젠테이션’ 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하고 이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며 그것을 청중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소개하는 합니다.
‘KISS 프레젠테이션’에서 ‘KISS’는 짧고 간결하게 (Keep It Short & Simple)하게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여 발표자와 청중 모두가 짜릿하게 교감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이야기 합니다.
▶ 일 시 : 2009. 12. 02(수) PM 7:30 ~9:30
▶ 장 소 : 커피빈 비즈니스센터
(강남구 삼성동 76-11 2F *하단 약도 참고)
▶ 대 상 : 프리젠테이션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
▶ 참가비용: 유니타스클래스 회원 (무료)
유니타스 클래스 비회원(10,000 원)
-사전 등록자만 참가가능
▶ 문의 : 방경환 연구원 02-517-1984 (605)
class@unitasclass.com
이번 유니타스클래스가 모시는 심재우 대표님과의 2009년 11월 18일 '자작나무카페'에서 이번 북세미나를 하시기 전 유니타스클래스 회원분들을 위한 '저자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Q: ‘KISS 프리젠테이션’을 어떤 계기로 출간 하시게 되셨나요?
심재우 대표: 이번에 출간 된 ‘KISS 프리젠테이션’은 저의 3번째 프리젠테이션 관련 도서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다룬 책이 처음이 아니었기에 좀 더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사용은 회사에서는 업무적인 보고와 기획,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발표준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설명회나 프로젝트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의 성패가 바로 투자나 거래 성사의 여부를 판가름합니다.
SB Consulting 심재우 대표
심재우 대표: 맞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유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발표하는데 어려움을 호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기업에 입사한지 3년이 된 ‘박 대리’가 부장 앞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할 기회가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박 대리가 프리젠테이션을 열심히 준비하기 위해 선임들의 발표자료를 참고하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자료를 찾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료를 완성한 박대리는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할 때에도 선임들이 했던 방식으로 하다 보면 자신이 어떤 이슈를 던지는지 인지 못하게 되고(What의 부제) 긴장한 나머지 듣는 사람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놓치게 됩니다(so What의 부제). 이러한 프리젠테이션은 자신의 만족감이 낮을뿐더러 프리젠테이션의 기술을 쌓지 못 하게 되는 악순환을 보인다는 것입니다(How to의 문제점). 그래서 출간된 책이 ‘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프리젠테이션(2006)’이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책을 내면서 많은 강연회를 다니면서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해줍니다.
1) 발표자료가 인상적이다.
2) 내용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도 무엇을
들었는지 기억에 남는다.
3) 어떻게 프리젠테이션 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다.
4) 이런 발표를 배우고 싶다.
프리젠테이션도 교육을 통하여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바로 ‘KISS 프리젠테이션’입니다.
Q: 그렇다면, 이번에 “짧고 간결하게 승부하는 프리젠테이션의 절대 원칙”, ‘KISS 프리젠테이션’의 2가지 키워드가 있다면 무엇을 뽑을 수 있습니까?
심재우 대표: 첫 번째는 KISS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하기 전 다음의 세 가지 질문(PQ, Presentation Question)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What? (1.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So What? (2. 그 핵심이 왜 중요한가? _ 고객에게, 자신에게)
How? (3. 핵심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Q: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세가지 질문인 3PQ(What, So What, How)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심재우 대표: 네, 프리젠테이션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주장이나 논리의 타당성을 알리고 상대방을 납득시켜 궁극적으로 그들을 설득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What’(무엇), ‘ So What’(그래서), ‘How’(어떻게)를 제대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유니타스클래스 북세미나에 오시면 더욱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질의응답시간에 있습니다. 자신이 프리젠테이션을 아무리 잘 했다 할지라도 최종 남은 질의응답시간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프리젠테이션 시간에 놓쳤던 아쉬운 부문을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이 질의응답입니다. 이것 역시 유니타스클래스 북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 직접 전수 해 드리겠습니다.
Q: 유니타스클래스 북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분들께 전해주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심재우 대표: 저는 이번 유니타스클래스에서 주관하는 북세미나에 다양한 업종의 실무자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사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세미나에 참석을 하시면 자기개발의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와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을 미리 생각해 오시면, 그 답을 찾게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유니타스클래스 북세미나 분들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프리젠테이션 분야의 최고 전문가, 현대자동차, GE를 거쳐 현재는 SB컨설팅의 대표이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SK, 두산중공업, 하나은행, 효성, 농심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사내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기술가치평가사, 타운미팅-CAP-액션러닝 마스터 코치이며 아주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이다.
저서 : [잭 웰치처럼 프레젠테이션 하라] [GE 미팅 기술 101] [기획서 & 문서 작성 가이드] [100전 100승 취업비법] 외 다수
이번 유니타스클래스(Unitas CLASS)에서 준비한 북세미나는 다른 북세미나와 다른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책의 정보만을 가져가는 것 이상의 많은 것을 얻어 갈 수 있는 기회에 여러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하시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방경환 연구원 02-517-1984 (605) / class@unitasclass.com
강남 삼성동 76-11번지 2F 비스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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